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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졸업유예생 평점 0.04
이번에 졸업을 하지 않고 졸업유예를 하면서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공대생입니다. 평점이 3.56이여서 한과목 재수강으로 3.6을 맞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틀가면서 왕복 3시간이 넘게 걸려서 고민이 됩니다. 그렇게라도 평점을 올리는 게 유의미할까요? 아니면 그냥 취업 준비만 하는 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그냥 취업준비보다는 부족한 부분(성적)을 채우면서 취업준비를 위해 졸업유예를 했다고 하는데 더 좋다고 말씀하셔서 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2026.03.07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졸업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졸업유예나 초과학기 등을 하더라도 그 기간동안 스펙을 올릴 계획이거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면 무조건적으로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졸업을 할때 스펙이 갖춰져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평점 0.04 올리는 건 의미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기왕 졸업 유예를 하시는 것이면 취업을 위한 부족한 스펙을 채우는데 집중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평점이 3.56이면 이미 공대 취업에서 크게 불리한 수준은 아닙니다. 대부분 기업에서 3.5 이상이면 학점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3.6으로 올리는 것이 숫자상 의미는 있지만 실제 채용에서 체감될 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은 편입니다. 왕복 3시간을 투자하면서 재수강을 하는 것보다는 그 시간에 직무 관련 프로젝트, 인턴 지원, 자격증 준비, 자소서 정리 같은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공대에서는 전공 프로젝트 경험이나 직무 관련 경험이 학점 0.04 차이보다 훨씬 크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3.56에서 3.6으로 올리는 것은 숫자상 의미는 있지만 취업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특히 왕복 3시간 이상 이동해야 한다면 시간 대비 효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공대 취업에서는 학점 3.5 이상이면 기본 기준은 충족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에는 직무 경험, 프로젝트, 자격증, 인턴 경험 등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졸업유예를 했다면 그 시간을 활용해 직무 관련 경험이나 실무 역량을 쌓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기업은 학점보다 실제 직무 수행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큰차이없으니 그냥 취업준비만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3.56 → 3.6으로 올리는 것이 취업에서 체감될 정도의 차이를 만들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특히 공대 취업에서는 학점이 일정 기준(보통 3.0~3.5 이상)을 넘으면 이후에는 직무 경험, 프로젝트, 인턴, 자격증, 자소서 완성도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왕복 3시간을 투자해 한 과목을 재수강하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적인 선택인지 신중히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업에서는 학점 컷을 3.6이나 3.7처럼 내부 기준으로 나누는 경우가 아예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 “학점을 보완하려는 노력” 자체는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아마 졸업유예 기간을 단순 취준 공백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기간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재수강을 진행하지 않고 취업 준비에 집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물론 학점은 높을수록 취업에 있어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기는 하나, 0.04 학점을 향상시키는 것의 기회비용 대비 본인의 통학 시간(3시간), 취업 준비 시간 확보 불가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왕복 3시간동안 통학하면서 체력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며, 이러한 측면으로 인해 자기소개서 작성, 인적성 검사 대비, 면접 질문 준비 등을 진행함에 있어 지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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